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 과정에서 전북지사 공천권 배분설이 흘러나온 데 대해 김관영 전북지사는 "그런 설이 돌았다는 것 자체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굉장히 모욕적인 주장"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"전북 도민 의견이 전적으로 반영되는 구조에서 모든 의사결정이 이뤄져야 한다"며 "그런 논의가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"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김민성 (kimms0708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10144519602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